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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이용 후기] Seagate Backup Plus 1TB / PS Vita

노트북용 가방과 허브 등등을 지른지 얼마나 됐다고,
지름신이 강림했는지… 이거 원…

1.

Seagate Backup Plus Slim 1TB를 하나 구매했다.
그동안 USB 메모리를 들고 다니다가, 너무 자주 분실해서(…/엉엉)
이 참에 하나 지르게 되었다.

회사에서 제공해준 외장하드는 컴퓨터에 꽂을 때마다
공급 전압이 부족한 건지(전면부 USB 포트) 아니면, 그냥 궁합이 안맞는 건지…
여튼 쓰기가 영 불편해서 USB 3.0 타입으로 하나 구매했다 🙂

하드디스크 하우징과 설명서.
솔직히 외장하드에 설명서가 필요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보증서를 겸하므로 보관!

정품 인증 ㅎㅎ…
저 스티커는 외장 하드 하우징에 고이 붙여주었다. ㅋㅋㅋ

다른 구성물.
USB 3.0 케이블이 짧다고 느껴지지만, 나는 USB 확장 포트를 쓰니까…!!

짜잔!
이렇게 말이지요… 후후후…

읽고 쓰는 속도도 꽤 마음에 들고, USB 3.0 케이블이 짧아도 불만은 없다.
거기다가 어차피 나는 1.5 m짜리 USB 3.0 케이블이 따로 있기도 하고…

평소에는 이렇게 보관해서 다니면 굳-KING!
케이스를 제공해주는 매-우 마음에 듬미다..

 

 

2.

부산 본가에 내려갔다 온 김에 G-STAR에 들렸었다.
조-혼-나 재미없었는데, 차라리 집에 드러누워서 요양하는 편이 나았을 듯.

그래도 엔비디아와 SONY의 VR 부스는 꽤 관심이 갔다.
(대기열 2시간이상이라 기다리진 않았다… 뻐큐!)

여튼 G-STAR에 가서 PS VITA를 구매했는데, 페르소나4 더 골든도 함께 구매했다.
사은품으로는 16GB 메모리를 덤으로 주었다.
뭐… 기타 잡다한 굿즈도 많이 줬지만… 나에겐… 전혀… 쓸모가… 없어…

어쨌든, 구매 후에 친한 형(이라고는 하지만 서로 막말하는 사이)과 친한 친구에게 한 소리 들었다.
국전가서 샀으면 보호 케이스와 필름은 기본 덤으로 줬을 거라면서… 본격 호갱님 ㅠㅠ

하지만 이미 지른 건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 ㅎㅎ…
(남친과함께야 미아내… 이거 사느라 서버이전 모태써…)

사실 아쿠아블루 컬러를 사려고 했는데, 이미 매진되고 없더라(…)
그래서 그나마 화이트를 샀는데… 때가 탈까 노심초사.
만질때는 손을 박박 씻고서야 만진다… 헣…
이제 인터넷 안되는 환경에서 여가시간에 심심할 일은 없겠구만… 꺄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