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20160321] 오늘의 일기

1.
오랜만에 PSP를 꺼내 들었다.
그동안 회사 – 에린(?) – 집을 반복하던 일상에서
주말을 맞이하여 꺼내든 게임은
여전히 슬롯에 꽂혀있는 아이돌마스터 MUST SONGS 청반.

PSP 게임을 여러개 사뒀지만,
하나도 엔딩을 보지못한채 고이 모셔져있기에
최대한 빨리 해보려고 한다.

목표는 전곡 금관이지만, 그건 내 피지컬로는 무리일 것 같고…
그저 중간난이도까지는 금관으로 가고, 상위 난이도는 은관으로 만족하는 걸로…
근데, 그것도 못할거같은 예감이… 덜덜…

 

2.
LG G5를 예약구매하려고 한다.
S7의 예약구매기간을 놓친탓에, 이번에는 LG로 갈아탈 겸해서 말이다.
물론, 이번에도 G4때처럼 예약구매행사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현재 폰팔이들은 G5의 초기 구매시 주는 배터리+카메라 모듈+B&O할인쿠폰을
마치 자기들이 선심쓰듯이 주는냥 광고를 해대는데, 좀 역겹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지랄하는 놈들이 있지만
정직하지 못하게 사기치는 꼴이지, 그게 어딜 봐서 마케팅인가 의문이 든다.
어쨌든, 나는 LG G5를 예약구매 신청을 했고, 오랜만에 KT로 갈아탈 것 같다.

SK를 썼던 이유는 나름의 혜택도 있고, 부모님이 살고 계신 집의 SKB가
내 번호랑 묶여있었기 때문인데, 그것도 올해 10월 10일까지고…

 

3.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시도해보기로 했다.
잘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안좋은거고…

조만간 워드프레스에 관한 포스팅과 함께
내 블로그든 어디서든 광고를 차단할 수 있는 크롬의 ADBlock 을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현재 Bing Webmaster Tools이 내 블로그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아무래도 cafe24의 서버정책 때문인 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그것 때문이었다.

싸서 좋긴한데… 일일히 이런 문제를 찾아내야하다니…
속이 부글부글 끓네, 그려…

 

4.
금주는 약간 루즈할 전망이다.
아… 3월 급여나오면, 연말정산 환급금이 같이 나올 예정이라는데
그래봐야 나는 7~8만원 쯤 더 나오려나…

ㅎ…
그래도 이마저도 안챙겼으면 못받을 뻔 했다.
이젠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을 비율을 맞춰야 할텐데…
아무래도 좀 무리가 있는지라…

학자금 대출을 빨리 갚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한결 수월하게 연말정산에 대해서 계획 세울텐데 말이지…

[일기/20160302] 오늘의 일기

1.
요즘 꽤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다.
진즉에 끝나야했던 프로젝트가 여전히 질질 끌고 있는 상황.

사실 이건 우리측 문제가 아닌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너무 스트레스다.

하…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램…

2.
요즘은 회사 퇴근하고 나면 졸음만 겁나 밀려오는 것 같다.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뭔가를 공부한다거나,
게임이나 영화, 드라마 등의 여가를 즐긴다거나…

뭐, 그런건 없다.
단순하게 스카이프로 지인들과 채팅이나 하면서 딩가딩가…
그러다가 잔다 ㅋㅋㅋ… 제길!

3.
모니터를 살까 싶다.
타겟인 모델은 BenQ GW2760HM 아이케어 무결점.

가성비에 대한 평가도 좋고, 가격도 좋아보인다.
몇 일 전만 하더라도, 19만원대였는데 지금은 20만원대…
하… 일찍 살껄…

좀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봐야겠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