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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일기/160816] 근황 / 의장 일상 / 사냥 / 누렙 외

1.

마지막 포스팅이 4월이었으니까, 최근 오버워치와 마비노기를 꾸준히 하기는 했어도
스샷만 남겨놓고 포스팅을 하지는 않았다.(귀찮아서…)

어쨌든, 오늘은 근황에 대해서 짤막하게 풀어놓는 포스팅.
일종의 근황 보고 겸, 그동안 남겨둔 스샷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까한다.

 

 

2.

이 옷은 페스티벌 아이비 코트(남성용)인데,
개인적으로 분홍계열 컬러를 지향하고 있어서
리화 베이스에 분홍(오차 10)을 포인트로 넣어 염색했었다.

다리 부분이 너무 얇아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안맞아서 봉인해버린 옷(…)

 

이건 봄의 축제 정장이다.
전체적으로 분홍(오차 10)에 리화를 포인트로 두고, 바지만 올리화로 염색했었는데

이 또한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안맞음….
나팔바지에 재봉선이 보여서 그다지…(… 취향 참 까다롭지)

 

 

3.

사냥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돌아봐야 알상하(알비 상급 하드모드 / 하드모드 알비 상급 던전)밖에 가질 않는다.

이벤트 기간도 있고, 축제때는 시련의 동굴 보상으로
2배 경험치 포션이 나오기도 했기 때문에
알상하를 꽤 많이 갔었다.

 

스샷은 못찍은 적도 많아서, 여기 이 목록들이 다는 아니다.

대충 여태 얻은 것들을 모아둔 펫 가방.
물론 드래곤 재료는 산 것도 있지만…
켈틱재료는 순수하게 내가 알상하나 그림자에서 모은 것들.

그림자는 투미… 중에서도 탈방이나 도렌의 부탁은 전혀 가질 않으니까
거의 알상하에서 모았다고 보면 된다.

저것도 팔고, 나눔하고 별짓다해서 갯수를 줄인게 저 모양…

 

 

4.

현재 누렙은 9010인데,
연초에 목표하기를 올해 안에 누렙 10,000과 누탐렙 4,500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물론 동시에 그 둘을 달성하기에는 산술적으로 시기가 일치하지는 않지만,
나름 순항중이다.

이건 올해 7월 24일에 달성했던 누렙 8,000.
누탐렙 3,600대 인데, 산술적으로 계산했을 경우, 매번 레벨 100 및 탐렙 50을 찍는다고 가정했을 경우
누렙 10,000에 누탐렙 4,600에 된다.

탐렙 50을 굳이 달성하지 않고, 딱딱 맞춰가면 좋지만
애초에 이벤트 기간이나 전투 경험치 증가 이벤트가 껴 있을 경우에
경험치 몰빵과 디바인 링크의 효과로 알상하 한번에 레벨 100은 쉽게 넘겨버리게 때문에
의미가 없다(…)

 

 

이건 오늘 달성한 누렙 9,000.
타이밍이 나쁘게도 그림자미션 경험치 받는 과정에 9,000을 넘겨버려서 그 순간은 찍지 못했다.
어쨌든 올해 목표치에 순항중!

목표를 약간 상향조정해서 올해 목표를 누렙 12,500 + 누탐렙 5,000으로 설정하고 달리기로 결정!

 

5.

그 외의 근황으로는

A. 길드마스터의 부재로 인해서 내가 회사에 출근한 사이에 길마놈이 나에게 부길마를 줬다는 것(…)
B. 핸디크래프트 1랭, 작곡 1랭, 매직크래프트 1랭 달성했다는 것.(이제서야 진정한 체덕이 끝)
C. 매크 1랭을 찍은 기념으로, 길드원에게 ‘구원의 활’을 하나 제작해 줬다는 것.

정도 일까?

제작된 구원의 활은 아래 스샷을 보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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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일기/160406] 의장 / 환직스탯 / 신혼 외

1.

던바튼 서문 아래에서 한 컷.
사실 이 스샷은 내가 찜따꿍의 계정에 접속해서 혼자서 쑈한 것…
하… 이런 달달한 짓, 해보고 싶었다구…

 

확대한 컷!
찌…찜따꾸… 여보님 혼자서 이렇게 놀았던거… 용서 해 주실꺼죠?
제…젭라…

 

 

2.

오랜만에 환생 직후 스탯을 스샷해보았다.
No 타이틀, No 장비, No 버프 상태에서의 내 캐릭터 정보.

체력이 1,011이다.
체덕 + 재능효과 덕분이려나…?

누탐합 레벨이 9,859다.
ㅎㅎ…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선 누탐합 레벨이 10,000은 넘겼다… (헤헷)

내가 가진 장비를 모두 착용한 상태에서의 1/1 스탯.
랜스계 장비인데, 블관나랜R6이라 맥뎀은 그리 높지 않…다…?
페스티벌 푸드를 1랭크 찍느라 어빌리티 포인트 소모가 좀 있었다.

이제 나도 페푸 먹고 체력 1500 가능하다!
디바인 링크 쓰고 말이지! 하하하!

다음 번엔 각종 상황에서의 맥뎀을 찍어봐야겠다(…)

 

 

3.

의장 중에는 의상 변신이라는 액션을 사용할 수 있는 옷들이 종종 있다.

찜따꿍 옆에 듬-직하게 앉아있는 짐승새기이 바로 본인인 거신데…

찜따꿍에게 의상을 빌려줘서 같이 변신하고 한참이나 앉아있었다.(흐뭇, 부끄)
고양이는 작고 귀엽고, 표범은 크고 듬직하다.
너무나 좋다구…

헤헿… 커플룩 보소!
옷을 괴랄한 색으로 염색한다 할 지라도 변신후의 컬러는 그대로다.
그게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커플룩… ☞///☜

 

 

4.

이건 3월 22일에 정산했었던 GP.
4월 23일에 한번 정산해볼 예정이다.
약 한달만의 정산이니 포인트가 꽤 쌓였을지도…?

프팩지른 기념으로 여기저기 빈 하우징에 입찰 찔러봤는데
60만으로 입찰 성공해버린 하우징 ㅋㅋㅋ

여기서 나와 찜따꿍의 알상하 투어 부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물론 나의 어드템과 찜따꿍의 잡템도 같이 팜 ^_^

매일 광고를 갈아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그만큼의 반대급부도 있으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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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일기/160322] 결혼 / GP / 인챈트 외

1.

길드원이었던 찜닭맛과 열렬한 썸(?) 끝에 결혼에 골~인~
길드 공인 머대리 프로페시아와 왕정에 시달리고 있는 쩡구,
던바 컨페상 옆에 서 있으면 항상 같이 서있는 똥덩어리 테르나와 포키.
그리고 지나가던 행인 한 분이 결혼식 방해공작을 왔다.

pvp, 펫, 이펙트 등으로 온갖 테러를 자행했으나,
아무도 우리의 결혼식은 막을 수 없었다.

결혼식이 끝나고 재빨리 퇴장해서
로맨틱 낭만 비행으로 도망나갔지.

지나가던 행인 한 분이 날 아레나로 끌고 가려던 것이 흐지부지되었고,
우린 그렇게 훗날 알상하를 기약하고… ㅎㅎㅎ

 

2.


길드 포인트를 정산하니 2,909 포인트가 나왔다.
이게… 2주? 1주? 전에 정산한거라… 음….
오늘부로 다시 모아볼까…

어쨌든 1주일에 환생 두어번은 하니까
대충 다음 환생 이벤트때까지 모아볼까 싶다.
어차피 올해 목표는 누렙 10,000을 넘기는 것이므로.

 

3.

솔리스트 카모플라쥬 브레이슬렛!

무려 카모플라쥬는 풀옵이 붙어줬다 ㅎㅎㅎ…
이게 범위가 3~9인데, 맨날 6만 붙어대다가 9가 붙어줬다.
덕분에 최대 대미지가 19가 기본으로 붙어주게 되어서 매우 기분 좋은 것!

환생 직후 1/1레벨 상태에서 랜맥이 662였는데,
한번 체크해볼 필요성이 생겼다.

 

4.

주말인데 60만숲에 하우징을 낙찰받았다.
이것이 프리미엄 이벤트가 끝났기 때문인가…

여튼 하우징 낙찰받고, 포풍같이 아이템을 팔아 2천 숲 정도 확보했다.
헠헠… 캐쉬템(거래 제한 1회 템)은 거래가 안되는게 흠이지만, 그래도… ㅎㅎ…
처치 곤란했던 바운티 헌터 카드(브론즈)를 100 장 팔았지!

앞을로 3주 정도 더 남았으니 계속해서 아이템을 팔아 치워야겠다.
솔리스트 역템과 챔피언 역템도 올려뒀으니 마음껏 사가시길.
물론 블로그에 한정해서 흥정도 가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