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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Watch/160605] 정크랫 POTG (3개)

정크랫 POTG

정크랫이 POTG를 받는다면, 역시나 죽이는 타이어 덕분이 아닐까 한다.
이 영상도 마찬가지.

정크랫의 죽이는 타이어로 3킬 이상 기록한 장면들이 POTG에 선정되었었다.
특히 마지막엔 폭딜 넣을만한 캐릭터가 뒤로 빠져서(리퍼가…)
내가 죽이는 타이어 시전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그리고 죽이는 타이어도 깨지 못했다.)

 

첫번째는 네팔에서의 플레이.
저 플레이로 승리를 굳힐 수 있었다.

두번째는 아누비스 신전.
3킬하고, 겐지까지 처리했는데, 뒤편에 숨어버린 위도우는 못찾았다.
덕분에 겐지 처리하고나서 위도우한테 다이.

세번째는 리장 타워.
얼덜결에 트레이서 잡고 들어간 덕분에 자리가 좀 비어서
들어가자마자 죽이는 타이어 시전하고, 조금 굴리다가 바로 터트렸는데
멍청하게 맥크리가 들어와서 같이 터짐 ㅋㅋㅋ…
원래 주 목적은 루시우 처치였는데 말이지… 리퍼와 맥크리는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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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Watch/160603] 리퍼 POTG (4번)

리퍼 POTG 4번을 받았는데, 전부 죽음의 꽃이었다.

 

첫번째

감시초소에서 플레이인데, 메르시를 자르러 내려갔다가 덤으로 겐지까지 자르고 시선을 돌렸는데
솔져와 바스티온이 보이길래, 궁도 찼겠다 달려가서 바스티온 설치 전에 궁쓰고 자른 장면.

 

두번째

눔바니에서의 플레이, 적이 점령하는 장면에서 돌아들어갔는데 눈앞에 디바가 딱!
근데 메르시 부활이 거슬려서, 먼저 메르시부터 자르고 디바 처치.
그후 죽음의 꽃으로 다 자르려다가 실패했으나, 팀원의 도움으로 전멸시켰더랬다.

 

세번째

이것도 눔바니에서의 플레이, 적이 운송하는 장면에서 이것도 돌아간 거 ㅋㅋㅋ
메르시 자르러 돌아 들어갔는데… 이게 왠일?
화물선 옆에 적들이 몰려있네? 호옹이? 궁극기도 돌아왔네?
그렇다면… 조진다!

 

네번째

네팔에서 플레이.
우리는 굳히기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고, 격돌중.
총질하다가 리로드할 시간이 없어서 죽음의 꽃을 피워주었다.
적 루시우가 조금만 더 일찍 밀었으면 아마 최대 한명 밖에 못조졌을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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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Watch/160601] 루시우 하이라이트 / 로드호그 POTG

1. 루시우 하이라이트

일리오스:우물에서 루시우로 플레이했던 영상.
밀어내기 꿀잼 ㅋㅋㅋ

 

2. 로드호그 POTG

로드호그 POTG인데…
맵은 네팔:사원 이었음.
신나게 돼재앙으로 두다다다다 해서 다 밀어버렸으나,
상대편 로드호그에게 끌려서 나도 낙사 ㅋㅋㅋ